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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동맹' G마켓, 국내 이커머스 1위 탈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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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I 2025.10.21 19:07:39


[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알리익스프레스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한 G마켓이 연간 7000억원을 투입해 5년 내 거래액을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셀러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비용으로 5000억원, 고객 대상 프로모션 1000억원, AI 활용에 연간 1000억원을 각각 집행할 계획입니다.

G마켓은 역직구 확대를 통해 연간 거래액을 1조원 이상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알리바바가 보유한 글로벌 유통망과 직소싱 시스템을 활용해 글로벌 브랜드를 중심으로 100만개(SKU) 상품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알리바바 계열 동남아 지역 플랫폼 라자다를 통해 남유럽으로 시장 판로를 확대하며, 오는 2027년까지 북미와 중남미, 중동 등으로 진출한단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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