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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한카드는 지난해 12월에도 62명의 희망퇴직을 시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대상자 범위를 확대했다. 고임금 관리직군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신한카드가 비용 축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한카드는 올해 1분기 순이익으로 1357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5.7% 급감했다. 대손충당금이 증가하면서 순이익이 감소했다. 이런 탓에 업계 1위 자리를 삼성카드에 내줬다.
한편,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이달 대규모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다. 박 사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으로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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