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고객이 원주로 이전함에 따라 신속한 고객 대응과 밀착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원주사무소를 개소했다. 회사는 향후 지역 협력사 및 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지역네트워크 기반을 확보해 강원·충북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중원 농심NDS 대표는 “원주지역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이번 원주사무소 설립으로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IT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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