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이사와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 기자회견에서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홈플러스는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발판 삼아 임시 휴업했던 67개 매장을 지난 7일 가오픈했다. 해당 67개 매장은 이날까지 운영 점검과 보완 작업을 마친 뒤 이날 정식 개장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이사와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 기자회견에서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발판 삼아 임시 휴업했던 67개 매장을 지난 7일 가오픈했다. 해당 67개 매장은 이날까지 운영 점검과 보완 작업을 마친 뒤 이날 정식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