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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워크샵의 핵심 가치를 ‘자율성’과 ‘소통’에 두었다. 일정 일부를 자유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직원들이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도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팀과 직급을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MZ세대 직원들은 “회사 동료들과 해외에서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업무적인 관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억지스러운 단합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소통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AI TO MOBILE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는 딱딱한 회식 문화보다 자유롭고 경험 중심의 소통을 선호한다”며 “이번 해외 워크샵은 직원들이 편안하게 교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 안에서 좋은 동료이자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경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