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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하 품목을 살펴보면 틈새라면 매운김치가 7.7%로 인하 폭이 가장 크며, 상남자라면 6.3%, 일품삼선짜장 5.1% 순으로 하향 조정된다. 대표 제품인 왕뚜껑 2종은 4.6%, 팔도비빔면은 3.9%씩 각각 출고가가 낮아진다.
팔도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 가계 부담 완화 위해 평균 4.8% 인하 결정
틈새라면 매운김치 7.7%·팔도비빔면 3.9% 등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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