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비엔씨(256840)는 27일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1%, 73.8% 증가한 892억원, 10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보다 50% 줄었다.
회사는 “해외 보툴리눔 및 필러 매출액이 증가했고, 판관비 등 비용절감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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