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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은 8347억원으로 전년 대비 0.35% 감소했다.
SK매직 관계자는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이 상승하고 재렌털 고객을 확보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효율화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SK매직은 지난해 1월 가스·전기레인지·전기오븐 등 가전사업부 3종의 영업권을 경동나비엔(009450)에 매각했다.
지난해 4분기 SK매직의 매출은 2082억원, 영업이익은 2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7%, 9.4% 증가한 수치다.
SK매직 관계자는 “정수기 등 주력 제품의 품질·서비스를 혁신하고 제푸군 및 운영 채널을 효율화할 것”이라면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외형 성장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