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홍석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런칭기념행사’에 참석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의 체험형 IP(지식 재산) 몰 리뉴얼 프로젝트인 ‘MGM IP UNIVERSE 2026’는 마리오아울렛 1관 5층에 단독 팝업 스토어(POP-UP SHOP)와 미니 뮤지엄을 조성했으며,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세가의 IP를 활용한 굿즈들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