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세미파이브(490470)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과 180억7819만원 규모의 AI NPU 반도체 ASIC 설계·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6.1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1월7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세미파이브 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회사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계약은 확정 계약금액 122억2411만원과 조건부 계약금액 58억5408만원으로 체결됐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