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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뽀식이 이용식과 함께하는 한돈 홍보 버스킹’을 지난 30일 성황리에 마쳤다.
‘한돈 홍보 버스킹’은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방송인 이용식의 ‘뽀식이 유랑단’이 미스트롯 가수 원혁, 가수 배은정, 장구 치는 가수 임형규, 가수 백서현 등과 함께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돈시식 부스를 비롯한 영동 특산물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한돈자조금과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한돈과 국악의 결합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과 국악이라는 우리 전통의 맛과 멋이 만나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오는 10월 11일(토)부터 19일(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 XYZ SEOUL에서 ‘2025 SUPER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실내외 공간 전체가 체험존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으로 현재 네이버플레이스 사전 예약이 진행중이며,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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