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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는 “정확한 정보를 받으려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실장이 현지에 실사하러 가게 돼 있다”며 “현지 실사를 가서 보고 그때부터 판단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워싱턴 D.C.에서 스콧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함께 ‘한ㆍ미 2+2 통상 협의’를 가졌다.
당시 협의에서는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된 구체적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최 부총리는 협의 이후 브리핑에서 알래스카 LNG 투자와 관련해 6월 2일에 국가 에너지 지배력 위원회가 통상 관료와 함께 의향서 사인하라는 압박이 있었냐는 질의에 대해서는 “전혀 없었다”며 “지금 알래스카 LNG 같은 경우 현지 실사를 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고 답했다.
또 최 부총리는 통상 협의 출장 전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LNG 프로젝트 관련 보고를 했느냐는 질문에 “산업부에서 보고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한 대행이 미국과 통상 협상을 조속히 타결하라는 지시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말 안 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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