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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은 이적과 김진표가 의기투합해 1995년 데뷔한 듀오다. 이들은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두 사람이 패닉으로 콘서트를 다시 여는 것은 2006년 이후 20년 만이다.
뮤직팜엔터테인먼트는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긴 패닉은 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LG아트센터 서울과 놀(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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