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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엣지 영상분석 장치 ‘빅스원(VIXone)’ ▲시각언어모델(VLM) 기반 텍스트 생성 관제 시스템 ‘젠 에이엠에스(Gen AMS)’ ▲엠젠솔루션의 자율형 화재진압 로봇 및 드론 기술이 통합되며, 건설현장·물류창고·전기차 충전소·폐기물 처리장·산림 등 고위험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실시간 통합 안전 시스템이 구현된다.
양사는 향후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기술 융합형 솔루션 개발 ▲공동 수주 활동 등 다방면의 협력도 예고했다.
인텔리빅스는 국내 최초로 비전 AI와 생성형 AI(VLM)를 융합한 ‘Gen AMS’를 자체 개발해 현재 전국 243개 지자체 중 68.5%에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NEP(혁신제품) 인증과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지능형 CCTV 인증 1호를 보유하고 있다.
엠젠솔루션은 197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로, 현대인프라코어와 함께 자율형 화재진압 로봇을 공동 개발 중이며, 주력 제품 ‘알파샷’은 ICT·전력·바이오 기술이 융합된 통합형 화재예방 시스템이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양사의 기술 융합을 통해 AI 관제와 자동 대응이 연결된 새로운 안전 패러다임이 제시될 것”이라며, “산업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현장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환 엠젠솔루션 대표는 “양사 협업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을 지켜낼 수 있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며, “향후 다양한 산업군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