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김태흠 충남지사에 후원금 1억 전달
[홍성=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계룡건설이 내달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
 | |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왼쪽)이 10일 충남도청사를 방문해 김태흠 충남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계룡건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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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0일 충남도청사를 방문해 김태흠 충남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내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정원 전시와 치유 프로그램, 원예산업 비즈니스 교류 등을 아우르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