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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채굴은 관심이 있어도 일반인이 직접 채굴기를 소유하거나 관리하기 어려웠던 점을 해소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비트레이드 측은 설명했다.
이용자는 매월 블록 단위로 임차하며, 한달 뒤 블록 임대료에 해당하는 암호화폐에 채굴된 암호화폐 15%까지 더해 돌려 받을 수 있다. 채굴기의 최소 구매단위는 1블록이며 블록당 구매가격은 1만원이다. 수량 제한은 없다.
블록팜의 10월 채굴 암호화폐는 제트클래식(ZCL)이고, 가동 블록 판매수량은 1217블록이다. 지급정산은 월 1회 또는 2회 선택이 가능하다. 지급일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비트레이드 계정의 지갑에 입금된다.
블록팜은 글로벌 제조사 비트메인의 제품을 전파인증 등 정식 통관 절차를 거쳐 들여왔다고 강조했다.
비트레이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유통되는 채굴기는 전파인증 또는 전기인증, 세관의 관부가세등을 거치지 않은 채굴기가 대부분이고, 이를 판매 및 운영대행 업체들도 불법적인 이슈에 노출되어 있어 안전하지 않았다”며 “암호화폐 채굴에 관심이 있어도 여러가지 위험하고 번거로운 이유들로 채굴을 경험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쉽고 안전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트레이드는 IT 인증, 보안, 핀테크, 기타 부가서비스 등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블록체인컴퍼니’와 블록체인 개발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 기업 ‘블로코’가 합작해 만든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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