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인성정보(03323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8억 9415만 1844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586억 9067만 6236원으로 전년 대비 1.79% 감소했다.
회사는 “IT 인프라 부문의 매출 감소와 헬스케어 부문의 AI 원격 모니터링 등 R&D 투자 확대, 그리고 미국 법인의 원격 의료 사업 확장으로 인해 투자 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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