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매직마이크로(127160)는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혐의설 관련 “당사는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일 현재 최초 조회공시요구 당시의 대표이사 등에게 관련 내용을 문의한 결과 아직까지 고소장 등을 전달받지 못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재답변했다.
회사 측은 “ 향후 고소장 등이 전달되는 즉시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며 “고소장 접수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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