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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스마트폰 살균박스 '블루벤트 UST-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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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1.02.16 17:33:04
팅크웨어 휴대용 스마트폰 UV 살균박스 ‘블루벤트 UST-100’.(사진=팅크웨어)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팅크웨어는 휴대용 스마트폰 자외선(UV) 살균박스 ‘블루벤트 UST-1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루벤트 UST-100은 개폐 방식의 살균박스로, 스마트폰을 박스에 넣고 작동하면 UV-C 살균 조명을 통해 10분간 자동 살균이 진행된다. 스마트폰 표면에 있는 대장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 세균을 제거한다.

제품 내 양쪽으로 UV LED를 탑재해 작동 시 전체적으로 고른 살균이 이뤄지며, 살균박스 내 아로마 오일도 넣을 수 있어 아로마테라피 기능도 지원한다. 10W 고속충전도 지원해 살균과 동시에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며, 작동 중에는 LED 상태표시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살균 작동 중 오작동 방지 및 사용자 안전을 위해 마그네틱 커버와 전원 접지단자 등 다양한 안전장치도 적용했으며, USB-C 케이블을 지원해 보조 배터리나 USB 단자만 있다면 쉽게 전원을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팅크웨어는 이달 말까지 블루 벤트 제품 군을 대상으로 살균데이 프로모션을 진행, 가정용 가습기 및 공기청정기 제품 할인, 커스텀 스티커 등을 증정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위생이 중요해지는 요즘 많이 만지거나 닿게 되는 스마트폰이나 작은 생활용품 살균을 통해 보다 나은 위생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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