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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 프로티너와 '썸머 체리 위크(Summer Cherry Weeks)'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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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7.08 17:00:0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고단백 패스트푸드 전문점 프로티너와 함께 2주간 썸머 체리 위크(Summer Cherry Weeks)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철을 맞은 워싱턴체리를 활용한 건강식과 디저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전문점 프로티너와함께 썸머체리위크를 2주간 진행한다. (사진=미국북서부체리협회)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전문점 프로티너와함께 썸머체리위크를 2주간 진행한다. (사진=미국북서부체리협회)
프로티너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대표 메뉴인 ‘소부채살박스’와 ‘연어스테이크박스’에 워싱턴체리를 더해 맛과 영양을 한층 강화했다. ‘소부채살박스’는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소부채살과 후무스, 렌틸귀리밥, 3종 샐러드에 신선한 체리를 곁들여 풍미를 높였으며, ‘연어스테이크박스’는 두툼한 수비드 연어살과 후무스, 렌틸귀리밥, 샐러드에 달콤새콤한 체리를 더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여름 한정 시즌 메뉴로 체리를 듬뿍 얹은 그릭요거트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 메뉴들은 프로티너의 8개 오프라인 매장과 배달의민족, 쿠팡 등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프로티너는 주식회사 피알티엔이 운영하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을 제공하며 무가당, 저지방, 저탄수화물의 균형 잡힌 건강 식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모든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을 적용해 까다로운 위생 기준과 조리 공정을 디지털 매뉴얼로 관리하며, 서울 주요 오피스 지역인 강남, 잠실, 성수, 을지로, 여의도, 종각 등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판교점과 잠실점 등으로 빠르게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산지에서 신속하게 항공으로 한국에 도착하는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과육이 싱싱하고 맛이 뛰어나다. 껍질이 없어 간편하며, 붉은색의 화려한 컬러와 달콤새콤한 맛으로 여름철 대표 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칼로리와 혈당지수가 낮고,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멜라토닌, 폴리페놀뿐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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