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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치는 이날 오전 6시 25분께 구리시 아천동의 왕복 6차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 코치가 몰던 차량은 맞은 편에서 유턴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충격 여파로 옆으로 튕겨나가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교통 순찰차를 추가로 들이받고 멈춰섰다.
이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만간 이 코치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 적발
신호 위반에 승용차·순찰차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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