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인수한 피앤오케미칼이 실적 악화 요인으로 지목된다. 앞서 OCI는 포스코퓨처엠과 합작해 세운 피앤오케미칼의 포스코퓨처엠 지분 51%를 전량 인수해 지난 3월 연결 편입했다. 피앤오케미칼의 지난 2분기 별도기준 영업손실은 59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베이직케미칼 부문 2분기 매출은 2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했다. 영업손실 규모는 7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줄었다.
카본케미칼 부문은 매출 350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각각 4.4%, 77.8% 감소한 수치다.
|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