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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신촌숲 아이파크는 총 39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 9545명이 몰리며 평균 7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강북권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고 경쟁률이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형으로 48가구 모집에 9508명이 몰리며 198.0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84㎡A 60.7대 1 △84㎡B 78.8대 1 △84㎡C 39.0대 1 △84㎡D 72.1대 1 △111㎡A 19.2대 1 △111㎡B 9.0대 1 △137㎡A 3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평지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돼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단기간 높은 계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26일이며 계약은 내달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95-5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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