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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후보 "인천, 여성친화특별시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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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6.05.18 18:15:57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서 필승 결의대회 개최
"공약 1호는 생활혁명 공약" 강조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는 18일 “인천을 여성친화특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8일 미추홀구 주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여성친화특별시 인천,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손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 유정복 후보 제공)
유 후보는 이날 미추홀구 주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여성친화특별시 인천, 필승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 후보는 “여성이 행복하면 사회가 행복해진다”라 “여성행복을 목표로 한 공약 1호가 바로 생활혁명 공약이다. 천원주택 등 여성 관련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들이 정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아이들 양육문제”라며 “천원 기저귀, 천원 분유에 이어 몸조리드림, 밤 돌봄드림, 아이사랑 드림 등 3대 아이돌봄 시스템을 공약했다”고 소개했다. 또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적 참여를 넓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여성들은 “모든 여성이 안전하고 평등하며 행복한 여성친화특별시 실현을 위해 유정복 후보와 함께 정진하겠다”며 “통합 돌봄과 안전, 참여와 존중이 있는 여성친화특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앞장선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 돌봄, 안전 일자리 완성, 여성의 권익 보장과 참여 확대, 인공지능(AI) 시대의 디지털 약자 배려 등을 유 후보에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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