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모헨즈(00692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9.2%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3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판매수량 감소 및 판매단가 하락으로 인해 매출액이 줄었다”며 “매출액 감소 및 원가율 증가에 따라 매출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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