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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봇은 지난 7일부터 오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에서 자궁거상기 ‘유봇(U-BOT)’의 개발 현황과 제품 출시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 김수영 이지메디봇 연구소장이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바이오 코리아에는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화이자(Pfizer) 등 글로벌 제약사와 의료기기 회사를 포함해 국내외 200여 개 바이오 기업이 참가했다.
또한 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118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국제 행사는 바이오 헬스 산업의 최신 동향 공유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봇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의료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메디봇은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용 ‘유봇’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뇌 수술용 ‘비봇(B-BOT)’과 두개저용 ‘이봇(E-BOT)’, 2028년에는 심혈관용 ‘씨봇(C-BOT)’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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