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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객실 예약 시, 4만 원 상당의 다이닝 크레딧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아일랜드 키친의 ‘제주 씨푸드 로얄’, 더 플라잉 호그의 ‘시그니처 코스’ 및 ‘더 플라잉 호그 세트’가 혜택 대상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보이 회원을 대상으로 2025년 4월 30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타 할인과 중복 적용이 불가하며 레스토랑 현장 결제 시에만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크레딧 혜택이 제외된 본 결제 금액에 대하여 본보이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호텔 투숙 시, 호텔 곳곳의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을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 및 실내외 수영장 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예약 및 문의는 메리어트 본보이 앱, JW 메리어트 제주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JW 메리어트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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