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크래커 배럴 올드 컨트리 스토어(CRBL)는 18일(현지 시간) 장 전에 실적을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기업인 크래커 배럴 올드 컨트리 스토어는 4분기에 0.74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LSEG 전망치 0.8달러를 하회했다. 다만, 매출은 8억680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8억5500만달러를 웃돌았다.
문제는 가이던스로, 시장의 실망감을 키웠다. 회사는 연간 매출 전망치를 33억5000만~34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전망치 35억2000만달러를 크게 하회한 수치다. 또, 동일 매장 방문객 수가 4~7%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같은 소식에 크래커 배럴 올드 컨트리 스토어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2분 기준 8.71% 하락해 45.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정우 35.5%·한동훈 28.5%·박민식 26.0%…부산 북갑 3자 대결 ‘오차범위 접전'[여론조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158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