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프로티나(46853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113억6796만원으로 전년 대비 24.6% 확대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9억5091만원으로 전년 대비 28.2%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90억1193만원으로 57.2% 늘었다.
프로티나 측은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 확대와 대규모 정부과제 수주에 따른 기술료충당부채 설정 등으로 판매관리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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