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지난 한주 4% 넘는 주가 상승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던 엔비디아(NVDA)가 21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도 추가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36분 개장 전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2% 오른 172.74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지난 거래일 174.24달러까지 오르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엔비디아에 대해 모건스탠리는 여전히 투자의견 비중 확대에 최선호 종목으로 유지한다고 이날 밝히기도 했다.
해당 보고서에서 이들은 “미국 내 AI대표기업으로 엔비디아와 AMD(AMD),브로드컴(AVGO)이 대 중국 수출제한 조치에서 벗어나 라이선스를 재취득할 가능성이 높다”며 “단기적인 기대치는 조정할 필요가 있으나 2026년을 바라보는 모든 AI관련주들에게도 상당한 호재”라고 평가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9일 CNBC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보유하고 있는 엔비디아 주식 7만5000주를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미 주식매각 계획을 밝힌 이후 지난달부터 이어지고 매각 조치의 일환으로 외신들은 최대 600만주의 보유주식 매각이 있을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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