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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서구, '통합지원협의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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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1.30 17:13:1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앞줄 가운데) 강서구청장이 30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한 ‘강서구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을 원활히 추진하고, 통합지원 관련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심의·자문기구이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학계·의료·건강·돌봄·주거 분야의 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강서구는 그동안 통합돌봄의 제도적 기반을 닦는 데 주력해 왔다. 지난해 11월 관련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정책팀’을 신설하여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인의 욕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의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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