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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에 따르면 제이엠글로벌코리아는 이날 결식아동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라면과 참치, 햄 등 식료품을 기부했다.
제이엠글로벌코리아가 기탁한 식료품은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를 통해 경남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민 제이엠글로벌코리아 대표는 “아이들이 굶주린 배를 채우는 순간, 그들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를 기억해주고, 나를 위해 마음을 써주고 있다는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배고픔 앞에서 주저앉지 않고 당당하게 내일을 꿈 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태 한국결식아동지원협회 대표는 “나눔의 손길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아이들이 또 다시 배고픔을 참고 외로움에 눈물 흘리며 잠들지 않는 사회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협회는 이정민 대표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