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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는 지난해 8월 홍콩 씨틱메탈과 구리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2차전지 원재료 공급 사업을 확대해왔다. 씨틱메탈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공급과 함께 구리 등 다양한 2차전지 원재료 공급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올해 들어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약 1362억원의 누적 수주를 기록하며 괄목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피노 관계자는 “안정적인 이차전지 소재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대규모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외 영업망 강화와 자체 생산시설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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