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 뒤가 박헌영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질의를 이어나가는 박영선 간사
☞[포토]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증인 선서하는 이규혁 전 국가대표 선수
☞[포토]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증인 선서하는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