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테라뷰(950250)는 해외고객사와 9억4917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5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17일부터 2027년 2월2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계약 종료 시까지 공시 유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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