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서울리거(043710)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83억3164만원으로 전년(33억4657만원 손실)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4% 증가한 356억6811만원,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한 107억6864만원 손실로 집계됐다.
회사는 “종속법인 코스리스가 신규 추가 편입되면서 매출액이 전년대비 큰폭으로 증가하고, 종속법인의 초기 사업 운영에 따른 비용·투자 등의 증가로 이익이 감소해 손익구조가 적자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