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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 기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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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0.27 21:53:0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이 작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며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은 매월 급여의 소액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비록 금액은 작지만,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지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운동은 2021년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실천 레벨업(Level Up)’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일상 속 나눔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농협중앙회 8대 법인의 임직원 오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모금 시작 이후 지금까지 2.5억원 이상 모금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어린이 16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농협 관계자는 "작은 금액이라도 마음을 담아 나누는 기부에는 큰 가치가 있다“며 ”농협의 소액기부 문화를 더 많은 임직원과 함께 확산시켜, 범농협 차원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 정착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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