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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뗑킴, K패션- K푸드 이색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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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0.01 17:27:3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이 1일 종로구 광장시장에 매장을 오픈했다.

마뗑킴은 오픈 기념으로 K-패션과 K-푸드가 만나는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1~2일 양일 간 진행되는 이번 협업에는 △박가네 빈대떡 △순희네 빈대떡 △육회 자매집 △광장시장 찹쌀 꽈배기 △갈릭보이 △광장 토스트 등 광장시장을 대표하는 맛집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틀간 150여 명의 맛집 직원들이 마뗑킴 한글 로고 티셔츠와 시그니처 볼캡을 유니폼으로 착용하며, 매장에는 마뗑킴 브랜드 포스터는 물론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냅킨, 물티슈, 종이컵 등이 비치된다.

한편, 2018년 런칭한 마뗑킴은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 투자 이후 MZ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마뗑킴은 지난해 10월 홍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공략을 시작했으며, 올 상반기 기준으로 총 9개(온라인 포함 총 11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 중이다. (사진=하고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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