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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전임 대표이사였던 최정우 사장이 오는 27일 포스코 회장 선임 여부 결정을 앞두고 사임함에 따라 진행됐다. 당초 김 신임 대표이사는 최 사장과 함께 포스코캠텍 사내이사를 맡아왔다. 대표이사가 궐위되면 사내이사가 대표이사를 맡도록 한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만 53세)으로, 남대전고등학교,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1990년 7월 포스코에 입사했다. 포스코 재무실 자금그룹장으로 근무하던 올해 1월 포스코켐텍 기획재무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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