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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이형각 회장과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대외협력위원회 이상헌 위원장도 함께 자리해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력을 갖춘 이노비즈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서 우수·혁신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노비즈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사전·사후관리 지원 △조달 판로 확대 및 공공조달 서비스 제공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초청 구매 상담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 공동 개최 △정부 R&D 및 조달 관련 정책 연구 과제 공동 수행 등이다.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혁신 기업들이 우수조달물품 및 혁신제품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사전 검토, 기술 자문,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형각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회장은 “기술력을 갖춘 이노비즈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더 큰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도 “이번 협약은 이노비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의 공공조달 노하우가 결합해 진정한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첫걸음”이라며 “우리 기업들의 혁신 기술이 국가의 경쟁력이 되고, 그 결실이 다시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