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에서 김 위원장은 2층 전기버스 출고 현황과 품질, 사후서비스(AS) 개선 관련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2층 전기버스는 수송력을 크게 높여 도심 혼잡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제작사에서 올해와 내년도 보급 물량(총 100대)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차량 품질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품질 관리와 신속한 AS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방문을 마치며 “2층 전기버스 도입은 도심 혼잡을 야기하지 않으면서 출퇴근시간대 만차 운행으로 인한 긴 대기시간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혼잡도가 높은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 도입할 필요가 있어 지자체·운송사업자의 수요에 맞는 2층 전기버스 보급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