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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신규 직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포용적 일터를 구현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 및 채용 확대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 직장 적응 지원 △장애인 고용에 대한 조직 내 인식 개선 등 장애인 고용 생태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ESG 경영 실천을 뒷받침하기 위해 직무 분석, 고용모델 제시, 모집대행, 직업훈련 등 종합적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고용 확대뿐 아니라 조직 내 포용 문화 조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지속가능경영 실천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최승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뜻깊은 여정에 함께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업권 내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고용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5 트루컴퍼니(장애인고용 신뢰기업)’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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