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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모아치과그룹 & 미니쉬테크놀로지 합병 기념 초청 강연 및 만찬’ 형식으로 진행됐다. 모아치과 30년 운영 노하우와 미니쉬의 기술력이 결합된 브랜드 시너지 방향성이 공유됐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날 ‘미니쉬 현황과 모아가 함께하는 길’ 강연에서 동반자 관계를 강조했다. 강 대표는 “원장들이 단순한 브랜드 회원이 아니라 브랜드의 주인이자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라며 “더 나은 환자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경영관리시스템(ERP)과 고객관리시스템(CRM) 등 IT 솔루션 개발 현황도 소개됐다. 강 대표는 “IT시스템은 브랜드 통합 지원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며, AI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의료진이 경영 부담 없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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