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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C&D㈜, 2025년 K-APT 부산지역 아파트 포장공사 최다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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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14 13:14:2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산 지역 건설·포장 전문기업 대하C&D㈜는 2025년 기준 K-APT 부산지역 아파트 포장공사 부문에서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최대 실적은 단순 시공 수행 능력을 넘어 다양한 현장에서 검증된 체계적인 공정 관리와 품질 중심 시공 철학에서 비롯됐다. 부산 내 수많은 아파트 단지 포장공사를 수행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 여건에 최적화된 맞춤형 시공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포장공사에서 중요한 구배 형성, 배수 처리, 내구성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및 시공으로 하자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품질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대하C&D㈜는 안정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응해 공사 지연이나 품질 저하 없이 계획된 일정과 기준에 맞춰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있다. 또한 시공 완료 후 철저한 책임하자보수 시스템을 운영해 발주처와 입주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대하시공솔루션’이라는 자체 시공 시스템을 통해 업계 내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현장 조사부터 설계, 자재 선정, 시공, 사후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각 공정별 축적된 실제 시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구축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시공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대하C&D㈜ 관계자는 “수많은 아파트 포장공사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시공 품질 제공에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시공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 신뢰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 지역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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