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비트맥스(377030)는 622억 5679만원 규모 파생상품(전환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79.69%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가 발행한 제2, 3, 4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에 내재된 파생상품(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6월 30일 기준 공정가치를 평가한 결과 2, 3회차 전환사채의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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