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동양파일(228340)은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47억4788만원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59억2556만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9억7239만원으로 전년 대비 43.6% 감소했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콘크리트 파일 수요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판매단가 하락 등으로 인한 제조원가 상승이 손익구조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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