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장경태 성추행 의혹' 고소인, 2차 가해에 법적 대응
구독
방보경 기자
I
2025.12.09 17:48:1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9일 유튜버 및 댓글 작성자 고소
[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이 2차 가해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섰다.
(사진=이데일리DB)
서울경찰청 수사1과는 고소인 A씨가 명예훼손과 모욕, 성폭력처벌법 등 혐의로 성명불상자들을 고소했다고 9일 밝혔다.
고소 대상은 고소인의 신원을 노출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린 유튜버, 온라인 댓글 작성자다.
경찰은 고소 내용을 확인한 뒤 사실관계 파악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뉴스
전쟁 조기 종료 시그널에도…이란전 ‘엔드게임' 못 그리는 트럼프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팬들 '광클'할 때 71억 챙겼다…K팝 티켓 암표상들, 결국
손흥민 큰 충격 받았을 것...'임신 협박' 여성, 선처 호소하며 한 말
“여자라 안 쫓아갔다, 이유는”…택시비 먹튀 승객에 기사 ‘난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