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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준희(오른쪽 여섯번째) 관악구청장이 20일 '관악더행복마루 개관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관악더행복마루는 봉천제4-1-2재개발구역 내 연면적 3,264m²에 총사업비 224억 9천 6백만원으로 지상 6층, 지하 2층으로 건립됐다.
대강당과 스크린파크골프, 기구필라테스, 미디어교육실, 영상제작실, 갤러리, 회의실, 행복식당 등의 시설이 설치됐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더행복마루가 구민 모두에게 더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필요한 공간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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