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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밀은 구매 시 자동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5월 한 달 동안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기부증서와 스티커도 함께 제공해 참여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같은 기간 ‘패밀리 캠페인’도 병행한다. 오는 5월 24일에는 걷기형 기부 행사 ‘맥도날드 해피워크’를 열고 참가 규모를 기존 5000명에서 6000명으로 확대한다.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진출 이후 가족 중심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비영리 재단 RMHC Korea와 협력해 환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병원 인근에 조성된 가족 쉼터로, 현재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380여 개가 운영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밀은 구매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메뉴다. 이번 기부 비율 확대를 통해 나눔의 기쁨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며 “패밀리 캠페인과 해피워크 등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