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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원무역은 2019년부터 방글라데시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 임직원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7만 8000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중 2만 4000명이 안경을 지원 받았다.
영원무역의 생산법인이 있는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은 안경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가들이다. 영원무역 지원을 통해 처음 안경을 착용하게 된 직원들은 일상의 편의성도 높아졌다는 반응이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회사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